조직문화

커버링의 조직문화를 이야기합니다.
조직문화

서로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력

성장하는 회사는 늘 그렇듯 커버링도 동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10-20명 정도는 같은 팀이 아니더라도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고민들을 하는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규모인데요. 25년부터 26년 상반기까지는 아직 그 정도 규모를 유지했었습니다. 덕분에 끈끈한 분위기가 있었고 동료끼리 교류도 많았어요. 그렇지만 3분기에 새로운 동료 분들이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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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링이 OKR보다 중요시 여기는 것은?

도구보다 중요한 것은 목적 커버링은 26년부터 OKR을 성과 관리 프레임워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기에 전혀 새로울 것이 없죠. 구글의 성과 관리 도구로 유명세를 얻어 많이 전파되었고, 주로 스타트업에서 사용하다 보니 마치 새로운 개념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1970년대 [하이아웃풋매니지먼트] 의 저자이자 인텔의 위대한 CEO로 기억되는 앤디 그로브가 OK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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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링은 왜 MVC를 리뉴얼 했을까?

처리를 편리하게 일상을 지속가능하게 커버링은 20년 10월부터 7년째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24년부터 본격적으로 B2C 고객님들을 만나며 꾸준히 성장해왔고 성장을 위해 앞만 보며 달리느라 MVC(*Mission, Vision, Core values)를 깊이 고민할 시간을 가지지 못했어요. 25년 80억을 매출을 올리며 24년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는데요. 26년에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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